[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투표했다.
권 여사는 이날 오전 8시께 주민등록지인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인근 한빛도서관 다목적홀에 마련된 제7투표소에서 투표했다.
모자를 쓰고 짙은 카키색 봄코트에 검은색 바지와 운동화를 신은 권 여사는 이날 투표소에서 도착한 뒤 주민과 선거사무원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후 투표장 안에 들어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권 여사는 "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사위 곽상언 후보에 대해선 "아이고 잘됐으면 좋겠다"고 짧게 말했다.
권 여사는 또 "시골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인사한 후 봉하마을 자택으로 돌아갔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