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원장으로 ‘尹정부 심판’에 앞장서”
“김 전 총리, 민주당원으로서 역할 다할 것”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총선 승리를 이끈 김부겸 전 국무총리 측이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설’과 관련해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김 전 총리 측은 12일 “일부 언론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설이 나오고 있다. 불쾌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김 전 총리는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윤석열 정부 심판’에 앞장 섰다”며 “김 전 총리는 민주당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당의 4·10 총선 패배 후 전날 한덕수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한 뒤, 정치권 일각에선 차기 국무총리 후보군에 김 전 총리가 거론됐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보도를 두고 확실하게 선을 그은 것이다.
4선 의원을 지낸 김 전 총리는 문재인 정부 시절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냈다. 이번 4·10 총선에선 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d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