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포스텍·성균관대 등
우리은행 주거래 대학 학생증 카드와 삼성월렛 연계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삼성전자와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학생증 카드와 삼성월렛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학생증 카드를 통한 결제 및 신분증 기능 활성화 ▷디지털 월렛 서비스 연계 금융상품 개발 ▷미래형 금융서비스 및 상품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서울대, 포스텍, 성균관대, 서강대 등 우리은행 주거래 대학교의 학생증이 순차적으로 삼성월렛에 탑재될 예정이다. 기존 학생증 카드를 삼성월렛에 등록하면 삼성페이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는 물론, 도서관과 강의실 출입 등 실물 학생증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삼성월렛과 업무제휴로 미래세대의 금융 생활에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리은행은 삼성전자와 함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s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