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제22대 국회의원 이언주 당선자(용인시정 선거구)는 25일 용인시청 미래산업추진단(플랫폼시티)와 교통건설국을 재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간담회에 참석했다.
또한, 이언주 당선자는 오는 26일 교통 및 플랫폼시티 관련하여 GH사장과 만나기로 했고 (구) 경찰대 부지 개발 사업 현안을 듣기 위해 LH남부본부를 방문 예정이다.
이언주 당선자는 바쁜 행보 속에 당면한 지역 현안을 챙기고있다.
이 당선자는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에도, 지역 현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 쏟을 것”을 했다. 용인 발전을 위해 현장 정치를 시작한 이언주 당선자의 등장으로 용인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