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지난달 30일 기능성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자회사인 삼박LFT가 전남 율촌 산단내에 신규 컴파운딩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왼쪽 네번째부터) 전남도지사,이훈기 롯데케미칼 총괄대표이사, 노관규 순천시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훈기 대표는 “율촌공단에 2026년까지 약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글로벌 넘버원 기능성 첨단소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