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최남단인 라파 검문소의 팔레스타인 쪽 구역을 장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라디오는 이날 보도에서 이같이 전했다.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 남부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통로로, 피란민을 위한 국제사회의 구호물자가 반입되는 주요 통로 중 하나다.
이같은 보도는 이스라엘이 전날인 6일 라파 지역에서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공습을 이어가면서 지상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번지는 와중에 나왔다.
이스라엘군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곧 성명을 내겠다”고 밝혔다.
mokiya@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