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원정대’ 겨울캠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자는 관내 중학생 51명과 박겸수 강북구청장, 산악인 엄홍길 대장, 엄홍길 휴먼재단, 전문 산악지도자 등 80여명이다.
캠프 첫날에는 강원도 태백산 소재 유일사에서부터 천제단, 당골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8.5㎞구간 산행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강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태백시의 365 안전체험 테마파크를 찾아 산불, 지진, 설해, 풍수해, 대테러 등 각종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지난 한해를 얼룩지게 했던 각종 재난 사고를 되돌아보며 안전의식을 다지는 기회를 가진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