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건설사업처 토목사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병열(51) 과장이 토목기술분야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132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강 과장은 바쁜 업무에도 틈틈이 전문지식 습득에 힘쓰는 등 부단한 노력으로 토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강병열 과장은 “동료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유연근무제 활용 및 자기 계발을 장려하는 공사 경영방침이 기술사 취득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기술사 취득을 계기로 용인시 공공건설 현장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시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사는 강 과장을 포함해 6명이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보유하는 등 토목 분야 관련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방면 노력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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