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 메르세데스카드 고객 및 가족 1200명을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에 초대한다고 14일 밝혔다.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는 오는 2월 7일(토) 저녁 7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신년 콘서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매년 최정상급의 공연을 선별해 마련한다. 올해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가수 윤종신이 진행하고 김연우, 성시경, 자우림, 존박 등이 참석한다. 참석을 원하는 메르세데스카드 고객은 2015년 1/2월호 메르세데스-벤츠 매거진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mercedes-benz.co.kr)의 메르세데스카드 섹션 내 회원 만족도 설문지를 작성,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기한은 오는 20일(화) 오후 6시까지. 팩스: 02-6296-3352, 이메일: customer@mercedescar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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