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민연금 개혁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일각에서는 김 의장이 21대 국회 종료일인 오는 29일 연금 개혁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제안하며 여야 합의를 촉구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국회의장실은 25일 공지를 통해 "내일 오전 11시 의장 집무실에서 연금 개혁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8일 본회의에는 여당이 반대하는 '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채상병특검법)이 상정되는 만큼 논란 방지 차원에서 다음 날 별도 본회의를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의장에게 연금 개혁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28일이 아닌 다른 날에 여는 방안을 건의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