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은 순천 청암대학교에서 광양만권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협약식에는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청장, 김성홍 청암대 총장 직무대행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식과 정보 교환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산업체 발전을 위한 교육 지원 협력 사업 추진,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협력키로 했다.
parkd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