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총 25면의 추가 주차 공간 만들기 계획 밝혀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용산구가 지난 한 해 동안 ‘담장 허물기 사업’,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 등 그린파킹 사업을 통해 총 28면의 신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구가 조성한 28면의 주차 공간은 단기간 내 저비용으로 다량의 주차장 확보를 통해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했다. 용산구는 이번 사업에 불과 1억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의 경우 한강로2가 148-4번지 62.8㎡ 공간에 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또 '담장 허물기 사업’을 통해 후암동, 한남동, 이태원2동, 한강로동 등 총 4개 동에 25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용산구는 지난 2004년 사업을 시작하며 2014년 2월까지 총 689면의 주차 공간을 만드는 등 주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주택가 이면도로를 정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용산구는 2015년에도 총 25면의 주택가 주차 공간 확보 계획을 밝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은 미군부대를 비롯해 광범위한 재개발 지역 등으로 주차장 확보가 매우 어려운 지역 중 하나”라며 “하지만 주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주차 공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