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2일 오후 3시58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상가에서 영아 시신을 발견했다는 인근 상인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발견된 영아 시신은 태어난 지 1개월이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부패가 이미 진행 중인 상태라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누군가 출산한 영아를 유기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22년에는 부산의 한 백화점 지하 화장실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