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은 최근 병원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민정준 병원장과 강호철 진료처장을 비롯해 최형호 목포시의료원장, 조철균 화순군립요양병원장, 강성휘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 등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필수보건의료 협의체 구성·운영 계획과 2024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계획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 기관의 사업 소개와 필수보건의료 분야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