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립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구 여수대학) 글로벌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여수바다여행놀이’ 특화 교양교과목이 인기다.
지난해 개설된 ‘여수바다여행놀이’는 대표 해양관광지 중심인 여수지역 특성을 활용해 인근 섬이나 해양 관련 기관을 방문해 정화활동이나 생존 수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올해도 39명이 참여해 여수 바다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무슬목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 탐방 및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의 해양 안전교육과 드레곤보트, 다이빙 체험, VR 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했다.
교과목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 돼 수업이 재밌고 유익하다는 평판이 퍼지면서 이미 올 여름 하계 계절학기 수강생 80명이 조기 마감됐다.
조원일 글로벌교육원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수캠퍼스만의 특화 교양교과목으로 지역과 대학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