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까지 신청, 최종 10명에 최대 2000만원 지원
[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원도심 활성화의 일환으로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나주시는 원도심 내 신규 창업의 안정적 정착과 창업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나주시 원도심 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예비창업자다. 1차 서류심사로 20명을 선정 후 교육 및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10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예비 창업자에겐 자부담 포함 최대 2000만원의 실비를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내달 21일까지며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수행기관인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으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문의는 ☎061-339-7788
kkm9971@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