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비 상승 영향”…6월부터 편의점 가격 인상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팔도가 어린이 음료 ‘뽀로로’ 시리즈(사진) 8종 가격을 오는 6월 1일부터 100원씩 인상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팔도는 내달 1일부터 뽀로로 음료 8종의 가격을 6.6% 올린다. 편의점에서 뽀로로 음료 8종 가격은 1500원에서 16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대상 품목은 뽀로로 음료 페트(235㎖) 제품으로 샤인머스캣맛, 사과맛, 바나나맛, 딸기맛, 밀크맛, 블루베리맛, 보리차, 누룽지 등 8종이다.
팔도 뽀로로 시리즈는 2022년 기준 국내에서 7800만병 이상 판매되는 등 어린이 음료 시장 1위 품목이다.
팔도 관계자는 “원재료비와 제품 생산 제반비용 상승 등 영향으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