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현장 교육 및 캠페인을 6~11월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전통시장 중 3곳을 시범적으로 선정해 월 1회 교육 및 캠페인을 벌인다. 지난달 21일 첫 현장 교육을 시범 실시했고, 이달부터 월 1회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개인 위생수칙, 감염병 관련 지식, 건강생활 실천방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구 자체적으로 제작한 감염병 예방 영상교육 자료를 시장 상인회에 전달, 공유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