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오영균)은 한국관광공사의 일본 관광객 대상 ‘2024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수원 대표 음식인 왕갈비 특별 정식 메뉴를 개발, 판매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을 통해 K-Food 선호도 1위 음식이자 수원의 명물인 왕갈비를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수원화성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수원 왕갈비 특별정식은 수원화성 내에 위치한 3개소(연포갈비, 화청갈비, 수원 갈비스토리)에서 맛볼 수 있다. 왕갈비 특별 정식을 즐긴 일본인 관광객에게는 화성행궁, 화성어차 등 관광시설과 행궁가게, 통닭거리 업체 등 총 27개소의 다양한 혜택이 있는 특전 쿠폰북을 제공한다.
오영균 대표이사는 “일본인 관광객의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기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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