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나마스떼, 한국 친구들~”
주한인도대사관은 세계 요가의 날(6.21)을 기념해 오는 22일 서울 코엑스 광장에서 제10회 국제 요가의 날 메인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2014년 인도 모디 총리의 발의로 UN이 6월 21일을 세계 요가의 날로 제정한 후,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이날 건강과 마음수양을 되새긴다.
오는 22일 오후4시 행사에 앞서 오후2시에는 올림픽회관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 행사를 열어, 세계요가의날의 참뜻을 소개하고 요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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