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보장혜택 강화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최근 시민들이 자전거 사고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리시민 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
5일 시에 따르면 구리시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및 보험료 납부 없이 피보험자가 되며, 대한민국 전 지역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다가 발생한 본인 사고 및 자전거로부터 입은 외래사고 등에 대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진단위로금 및 입원위로금에 대한 보장 혜택(금액)이 강화됐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민 자전거 보험은 시민들에게 혹 일어날 수 있는 자전거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