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III’, ‘아르노-II’ 등부터 차례로 리뉴얼
생활상이 변경되면서 침대 프레임도 시대에 뒤쳐진다. 기능을 개선할 필요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주요 침대 프레임을 대상으로 리뉴얼을 시작한다. 대상 제품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루체-III’, ‘아르노-II’, ‘BMA1167’, ‘BRA1439’. 새롭게 선보이는 일체형 LED바를 헤드보드에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
일체형 LED바는 LED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과 충전용 C타입 포트가 동시에 탑재된다. 최소화된 동작으로 여러 기능을 조절할 수 있게 한다. 간편한 밝기조절, 충전 기능으로 침대 위에서 다양한 취미생활과 휴식을 즐기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에이스침대는 밝혔다.
연내 ‘BMA1086’, ‘BRA1433’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일체형 LED바를 추가 적용할 계획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실에서 여러 활동을 하려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을 개선한다.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도록 제품 연구에 힘쓸 것”이라 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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