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러시아 작가 액스 미스유타(b.1984)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정점의 직전(Best Before)’이 서울 종로구 페레스 프로젝트에서 진행 중이다. 작가는 주로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기반으로 작업하며 뚜렷한 명암으로 마치 조각 같은 인물을 캔버스에 표현한다. 강한 명암과 그림자로 그려낸 상징적이고 거대한 인물을 통해 사회적 관습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번 전시는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류희원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