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광고사 연합체 마케팅 대담도 참여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이노션은 지난달 17~21일 열린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축제 ‘2024 칸 라이언즈’에서 미국 자회사 데이비드&골리앗(D&G) 설립 25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미주 최대 광고회사 연합체인 4A’s가 주최한 마케팅 대담에 패널로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노션은 미국 자회사 D&G의 고유 철학과 비전,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칸 라이언즈 행사장 근처에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주요 마케팅 전문가들을 섭외해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로 소외계층의 청소년, 지도자, 크리에이터들을 돕기 위해 고안된 D&G 고유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또한 폴 켐프-로버트슨 라이언즈 최고콘텐츠책임자, 타티 린덴버그 유니레버 마케팅 부사장 등이 연사로 참여해 두려움을 극복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했다.
이노션 미국법인의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이자 전 메타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제이슨 스펄링은 미주 최대 광고회사 연합체인 4A’s가 주최한 마케팅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의 파트너십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한편 이노션은 제71회 칸 라이언즈에서 그랑프리 1개, 금상 1개, 동상 3개 등 본상 총 5개를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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