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정오의데이트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에서 6월 발간한 마켓인사이트의 리포트를 인용해, 앱 이용 남녀의 성비가 각각 73%, 27%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나이대별 성비는 40대 남성 82%, 여성 18%, 30대 남성 77%, 여성 23%를 보였다. 20대는 남성 62%. 여성 38%로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소개팅 앱을 사용하는 여성의 비율이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정오의데이트 측은 설명했다.
정오의데이트 측은 “기존의 소개팅 앱 남녀의 성비가 9:1 수준의 차이를 보인다는 막연한 선입견이나 떠도는 루머와는 상반되는 3:1 수준의 실제 성비가 밝혀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오의데이트는 매일 2장씩 전송되는 오늘의 카드, 동네 친구 찾기, 나를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셀프소개팅, 익명 게시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하루 2만3000명 이상이 연결되고 있다.
sj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