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방송 인터뷰에서 밝혀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민주당 안팎에서 거세지는 자신에 대한 대통령 후보 사퇴 압박을 정면으로 거부하면서 “내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길 최고의 후보”라고 단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이 선거에서 승리해 대통령이 되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며 “트럼프는 병적인 거짓말쟁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후보 첫 TV 토론 이후 집중적으로 제기되는 고령으로 인한 인지력 논란과 관련, 대통령직 수행 적합성을 입증하기 위한 독립적인 신체검사 제안에 대해서도 거부 입장을 밝혔다.
bigroo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