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 9일과 10일 새벽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안전운행, 시설물관리, 농작물 피해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10~40㎜의 비가 내리겠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새벽 시간 강한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9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고, 다음날인 10일 새벽에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은 9일 새벽 전남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비는 10일 오후 6시 이후 점차 그치겠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