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 과민성 쇼크 반응 추정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집 안에서 벌에 쏘인 60대 남성이 과민성 쇼크로 심정지 상태에 놓였다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전남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5분쯤 담양군 수북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집 안에서 벌에 쏘인 뒤 아낙필락시스(과민성 쇼크) 증세를 보이며 호흡을 멈췄다.
다행히 보호자가 1분 넘게 A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할 땐 호흡이 되돌아온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 씨는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