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33호점을 완공했다. 이번 33호점 완공식에서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 및 김선희 나눔사업2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 등이 이뤄졌다.
33번째를 맞은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희망의 공부방 조성 이후 학생들의 후기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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