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4 TCR 월드투어’ 4라운드 브라질 레이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올해 두 번째 포디움 정상에 올라섰다.
22일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개최된 2024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21일 치러진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사진)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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