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게임에 도전한다.' 신생 모바일게임팀 BS게임즈는 지난 11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리그 오브 병스터'를 출시했다. 대학생 5명으로 구성된 BS게임즈는 이번 게임이 첫 출시작으로, '리그 오브 병스터'는 마치 '괴짜 만화'를 보는 듯한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들을 소재로 삼아 독특한 개성을 풍기고 있다.
특히 '리그 오브 병스터'는 총을 쏘며 짜릿한 손맛을 느끼는 육성RPG로, 개발사는 빵빵 터지는 웃음을 게임 사운드와 세계관, 분위기에 담아냈다. 이용자들은 탄탄하게 구성된 144개의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연동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순위 대결도 가능하다. '리그 오브 병스터'는 누구나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병스터' 공식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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