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대표와 전화 통화를 하고 당선을 축하했다.
한 대표는 이날 전당대회 직후 자신이 윤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당정 화합의 포부를 전했다고 연합뉴스TV·채널A 등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한 대표는 “앞으로 당정이 화합해서 좋은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말씀드렸다”고 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고생 많았다"며 "잘해 달라"는 취지로 격려했다고 한 대표는 전했다.
한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윤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정 관계를 생산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통령을 찾아뵙고 자주 소통드릴 예정"이라고 했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