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인도팀과 결정전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이원호(KB국민은행)와 오예진(IBK기업은행)이 2024 파리 올림픽 공기권총 혼성 경기에서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원호와 오예진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공기권총 10m 혼성 본선에서 579점을 합작해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들은 30일 열릴 결선에서 580점으로 본선 3위를 한 마누 바커-사랍조트 싱(인도) 조와 동메달을 놓고 겨룬다.
한국 사격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