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사세보시간 민간교류 담당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김경일)의 자매도시인 일본 사세보시와 민간교류를 담당하게 될 ‘파주-사세보 우호협회’가 26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식 출범했다.
‘파주-사세보 우호협회’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민간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축제 시 축하사절단 파견 등 시민 간 우호 교류에 앞장서게 된다.
지난 12일 사전 간담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인욱 우호협회장은 “파주-사세보 우호협회 창립을 시작으로 두 도시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상호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우호협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경일 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시민이기에 앞으로 시민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다방면에서 민간교류가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그 교류의 중심에 ‘파주-사세보 우호협회’가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파주시는 또 다른 일본 자매도시인 하다노시와 ‘파주-하다노 우호협회’를 통해 이미 활발한 시민교류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파주-하다노 우호협회’의 성공적인 시민교류 모델을 통해 파주시의 국제교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