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20종 100~200원 인상
“가맹점 수익 안정 위한 조치”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8일부터 버거류 20종의 가격을 2.2%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으로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메뉴 기준 100원, 세트 기준 200원 오른다.
가격 인상은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원자재가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원가 상승 요인으로 인한 것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과 원자재가 인상 등 가맹점의 수익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력 제품에 한해 판매가를 100~200원으로 맞춰 고객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newda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