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원이 15일오전 여의도 새정치추진위원회사무실에서 8명의 새정치추진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새정치추진위원에는 영화 ‘도가니’의 제작자 엄용훈 씨, 투기자본감시 센터 장화식 대표, 김혜준 전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김혜준, 세계 100대 의학자에 선정됐던 천근아 소아정신과 의사, 최유진 독립영화감독,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공정규 교수, 로스쿨생 안희철 씨, 직업재활 전공 박사 정중규 씨 등이다. 인사들의 연령대는 30대가 2명으로, 40대부터 60대까지 포괄하고 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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