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문현2동 금용단지 주유소(대표 황성문)로부터 폭염 대응 생수 4만5000병을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평화공원 등 야외 생수 냉장고에 비치돼 무료로 제공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를 대비할 생수를 지원해 준 황성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원한 생수가 구민에게 전달돼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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