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간 교역 증진 및 금융 협력 강화”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기획재정부는 한국은행과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원·리라 통화 스와프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20억달러 상당(2조3000억원·560억 리라)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만기가 도래하면 양자 합의에 따라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통화스와프는 외환위기 등 비상시에 자국 통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차입할 수 있도록 약속하는 계약을 말한다.
기재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스와프의 목적은 양국 간 교역 증진 및 금융 협력 강화”라며 “계약 갱신은 양국의 경제발전과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y2k@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