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광고 등 이용 희망자 접수 받아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직무대리 선양규)은 광양만권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기업 및 지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GFEZ 홍보 전광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인근에 설치된 GFEZ 홍보 전광판은 광양만권 개발계획 및 투자정보, 유관기관 소식, 공공정보 등 총 1010건을 송출해 투자자와 기업, 지역민들에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여수·순천·광양·하동)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보 전광판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공익 광고 등 이용을 희망하는 인근 지자체 및 유관 기관에서는 광양만권 경제청 홍보과(061-760-5092)로 신청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