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일본항공은 제7호 암필의 영향으로 16일 낮 정오출발인 JL92편과 JL94편이 결항됐으며, 17일 아침 출발 JL90편은 지연 출발한다고 밝혔다.
하네다 출발편의 경우에도 JL91, JL93편은 결항되고, JL95편은 다음날 출발로 지연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운항편에 대해서는 일본항공 홈페이지 상단 긴급공지 및 출-도착 정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항공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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