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16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후'는 전주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차트에 4위로 처음 진입한 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발매된 지민의 2집 '뮤즈'(MUSE)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후'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한 힙합 알앤비(R&B)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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