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3일에도 광주와 전남은 폭염이 계속된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전날 밤부터 이어진 비는 새벽까지 5~40㎜를 뿌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23도, 강진·곡성·구례·나주·장흥·화순·해남 24도, 고흥·광양·광주·담양·무안·순천·영광·영암·완도·장성·진도·함평 25도, 목포·신안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보성·여수·영광·진도 32도, 광주·나주·담양·무안·신안·영암·장성·함평·해남 33도, 강진·고흥·곡성·구례·광양·순천·장흥·화순 34도, 완도 35도 등 32~3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