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삼성그룹 & 글로벌 성장테마 펀드'를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삼성그룹 핵심 기업과 글로벌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공모형 사모펀드(사모 재간접 펀드)로, 전체 자산 중 20%는 채권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 투자한다.
펀드 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담당한다.
하위 사모펀드는 고객의 자금을 선순위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계열사를 후순위로 해 손실 발생 시 하위 사모펀드의 -15%까지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반영한다.
펀드 만기는 3년이며, 만기 전 수익률이 12%에 도달하면 조기 상환된다.
상품 가입은 펀드 설정일인 다음 달 11일까지다.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