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삼성그룹 & 글로벌 성장테마 펀드'를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삼성그룹 핵심 기업과 글로벌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공모형 사모펀드(사모 재간접 펀드)로, 전체 자산 중 20%는 채권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 투자한다.
펀드 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담당한다.
하위 사모펀드는 고객의 자금을 선순위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계열사를 후순위로 해 손실 발생 시 하위 사모펀드의 -15%까지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반영한다.
펀드 만기는 3년이며, 만기 전 수익률이 12%에 도달하면 조기 상환된다.
상품 가입은 펀드 설정일인 다음 달 11일까지다.
gi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