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와 여행·결제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티메프(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로 발생한 여행상품 소비자 피해액의 분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는 27일 티메프 여행상품 피해와 관련해 관계부처 합동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행사와 신용카드사,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 등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금융감독원,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정부는 간담회에서 여행상품 소비자 피해액 분담방안을 놓고 여행사와 신용카드사, PG사의 의견을 듣고 피해 소비자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각 업계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한국소비자원에는 ‘여행상품’ 집단분쟁 조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y2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