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평택 관내 초등학생을 경기 평택공장에 초청(사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평택새빛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인솔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디자인센터를 방문해 ‘O100’과 ‘KR10’ 등 향후 출시될 모델들을 둘러봤다. 최근에 출시된 ‘액티언’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1라인을 견학하기도 했다.
KGM은 2012년부터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함께 설립한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12년 동안 35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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