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1일ㆍ22일 양일간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4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사건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한 전문 강사들을 초빙,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필수 이수분야인 아동학대 및 성폭력 사례 중심으로 원인과 유형, 특성별 교육을 진행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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