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공유학교 프로그램 지도를 받은 학생 전원이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은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대표 선발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미과원(미래과학교육원) 공유학교-발명‧지식재산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특상 6명(문화초등학고 최우영 학생 외 5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9명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미과원 공유학교에서는 학생의 발명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모두 5명의 학생이 특허 출원에 성공하기도 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공유학교 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의 창의성과 혁신적 사고가 실제 성과로까지 연결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더욱 많은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