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가 지난 5일 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에 300만원을 후원했다.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6년째 실시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를 선정했으며,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은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밝은 미래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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