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인 퍼퓸 에버스케이프의 광노화 방지 및 항산화 효과 연구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SCIE급 학술지 ‘농업에서의 화학·바이오 기술’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와 자체 개발 신품종 장미들에 대한 광노화 방지 및 항산화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경희대, 건국대 연구진의 실험과 검증을 거쳐 이번 논문을 발표했다. 에버랜드는 내병충성이 우수한 신품종 장미들이 광노화 방지 및 항산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이번 연구를 시작했다. 신품종 장미 중 2022년 일본 기후 국제 장미대회에서 최고상과 내병충성 특별상을 받은 퍼퓸 에버스케이프 추출물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결과를 얻어 냈다.
지금까지 개발한 신품종 장미는 총 37종이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