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아샷추 인기…“카페인 부담 줄여”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 8월 디카페인 커피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디카페인 ‘아샷추’(아이스티 샷 추가)가 디카페인 커피 판매 중 상위권을 차지했다. 기존 ‘아샷추’는 달콤한 아이스티의 맛과 카페인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했다. 반면, 디카페인 ‘아샷추’는 카페인 부담 없이도 달콤하고 쌉싸름한 ‘아샷추’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무더위 속, 오후에 시원한 커피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카페인 섭취 부담을 덜 수 있는 디카페인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